실존적으로 현재 껶고 있는 것은 공부하는 시간의 안배이다. 2가지 견해가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교회 활동을 줄여야 하는 것이다. 1월 7일 인터넷 강의가 개강을 하는데 이전에 총신대 원격강의에서 패스를 실패한 과목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한달내내 참석하기도 무리인 것 같은데 더군다나 다음 목요일에는 백석 대학교에서 교수가 오신다. 장종현 총장의 백석과 나의 관계는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나는 主의 선한뜻이 계셔서 백석과 화해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미국이 이란을 공습했다. ‘통계적’으로 볼때 나는 북한문제와 관련해 그리스도와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꼭 결석을 하면 북한이 야단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내 착각인지 몰라도 이번에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면 트럼프는 미국의 ‘win-win’전략을 지킬 수 없다고 본다. 백석에서 사랑의 교회에 사람이 온다고? 글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