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쥬빌리를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뭔가 잘못되었다. 나는 쥬빌리가 왕따를 시킨적이 있기 때문에 두려움 때문에 모임에 가기를 꺼렸다. 몇개월 되는데 거기다가 모임장소가 강남본당이 돼서 교통문제가 발생했다. 축도를 마치고 사무총장을 보니까 얼굴이 환하다. 한달에 4번잡고 4*30,000을 하면 =120,000원인데 主께서는 내 십일조보다 굶주리는 북한동포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십일조에서 까면 만원남는데 단행을 해?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