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이상 Netflix와 통화를 했다. 실력이 좋은데 잠언에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인데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라고 써있다. 그런데 내일 않아주심의 본당에서 또 끌려나가면 무슨 개망신이냐? 내일도 인터넷 예배를 아내와 같이드린다(새벽에 잠깐 보았는데 3총사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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