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까 새벽 4시이다. 공부를 할까 토비새에 가볼까 고민을 하니까 교회로 가기로 했다. 택시기사아저씨가 지금 내가 신학공부를 하는것도 특권이란다. 그리고 당뇨때문이지 오늘 방송대 기말 시험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내일 3과목만 남았는데 하루종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에 있을까 하다가 본당 1부 예배를 드리고 학교로 가기로 했다. 내가 학점이 몆점이냐고? ELS 107 인데 회화를 하려면 파트너가 있어야 하는데 파트너가 없어서 ELS에서 졸업을 시켜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