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도착했습니다(프로로폴 아님) 이제 문제는 ㅇㅇ약국과 어떻게 관계를 풀어갈것인가가 문제인데 지금으로서는 ‘원외처방’ 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박사님과도 상의를 드릴 생각인데 4주치 약은 ‘동네 약국’ 에서 작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의 아버지의 지혜대로 동네의 가까운 곳에 약국을 유지하면 비상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잇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분다 교회에 다니시지 않는데 이번의 일이 계기가 되어서 복음의 진보가 된다면 저는 당뇨로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십일조 13만원에 쥬빌리 2만원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왕따를 시켜놓고 사과문이라도 보내면 모임에 참석할 명분이 되겠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업에 집중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