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환이라고 저희 사촌형중에 서울대 법대 수석(학력고사 328점)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맏형이 뇌성마비의 천형을 받았습니다) 이모부께서 삼천리자전거인가 사장단이셨는데 저희 어머님과 대화를 나누실때는 예(禮)를 갖추셨습니다. 배운바가 큰데 오늘 아내가 큐티를 하다가 여호와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약국에서 1시경에 전화를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대기업에 총무부장으로 있는 녀석은 ‘업무상 배임’ 은 아니라고 말하고 ‘너는 실수안하냐?’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약국에서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앰블란스를 대여해가지고 병원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었는데 아침 일찍 약국에 가서 다시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다를 가르시겠다고 하셨는데 나도 업무상 외에는 자매의 전화번호를 요구하지는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