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에서 계속 예배자리를 찾지 못했는데 오늘 아래의 성경구절을 다시 읽게 되었다. 그리고 내일 새벽기도회는 동네에 있는 교회에 갈 계획인데 만약 나를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반기지 않으면 또 다른 교회로 옳긴다. 예수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핍박을 피해다니라는 말씀 같다. 십일조는 내가 예배자리에 안착할때까지 중국은행에 보관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는데 새벽기도회는 방해꾼이 없는 편이다. 택시값을 정해놨는데 내일 ‘동네교회’ 에 다시 가보고 24시간 독서실에 가서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