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역부(사랑광주리,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등)에서 토요비젼예배에 모여서 합창을 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왕따를 시키고 연락을 하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쥬빌리에 참석을 하지 않았고 신박사님께서 이상숙 권사님께서 제게 주신 <용서하십시오> 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남한은 추석이라고 배부르게 먹고 있는데 우리의 동족들은 굶어죽어 가고 있으니 진리된 그리스도의 교회가 가만히 있을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에 매달 20일 경이면 30,000원을 쥬빌리에 헌금하고(학업으로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주중 예배는 수요예배를 드릴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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