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 날이다. 다른 것은 다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그 수많은 의사들을 제압(?)하시고 회장을 지내셨길래 그 비결(?)이 궁금해서 여쭈었더니 (아침에) QT를 한다고 하신다. 생명의 삶으로 한다고 하시는데 나는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묵상을 했다. 그래서 택시값이 없으면 버스를 타고 쥬빌리로 가기로 했다. 그리고 나를 못살게 구는 유명한 사람을 견디기로 했다. 저번에 오OO 목사를 용서했다고 말씀 드렸더니 5만원권을 한장 용돈으로 주신다. 오늘은 한장 안주시려나…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