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중단한것은 하나님의 음성(레마?)이 끊어졌기 때문이었는데 오늘 새벽에 다시 살아났다. ‘Living Life’도 들어봤는데 뭘 이야기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실존적으로 들리지 않는것은 영혼이 더렇기 때문이다. 내일 인터넷으로 다시 들어봐야겠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내가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중단한것은 하나님의 음성(레마?)이 끊어졌기 때문이었는데 오늘 새벽에 다시 살아났다. ‘Living Life’도 들어봤는데 뭘 이야기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실존적으로 들리지 않는것은 영혼이 더렇기 때문이다. 내일 인터넷으로 다시 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