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초세무서 소득세과 장준원 조사관님과 통화를 했는데 휴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3번 정도 남았나보다. 근자에 창업하는 것은 어렵다고 하시길래 다시 영업으로 돌릴까 재차 여쭈어 보았는데 담당관의 전화가 불통이다(알고 보니까 오늘이 말일이다) 공부는 공부대로 하고 부가가치세 신고는 무실적으로 하면 되는데 우리는 아는 사람만 아는 일정한 수입이 있다. 희안한게 ‘유엔난민기구’ 가 내 카드번호를 알기 때문에 기업은행에 교체하러 갔는데 거래 한도가 풀렸다. 나는 ‘유엔난민기구’ 에서 정보가 흘러들어갔나 싶었는데 어쨌든 선행은 그 댓가가 있구나 싶었다. 내일 아내와 <범죄도시 4>를 보려고 하는데 공부는 언제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