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집겸 사무실 겸용이기 때문에 2개의 인터넷 회선이 들어와 있다. 아버지 명의의 SK Broadband 1기가 인터넷 선이 업무용 방과 안방으로 들어가 있고 이번에 kt 기가지니 500메가짜리가 사무실에 들여놨다. kt에다가 사업자등록증을 먹였는데 오늘 아침에 사랑의 교회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kt에서는 빨간 바탕의 자막이 뜨지 않고(텔레비젼 선이 두개임) 그레이스가 부르길래 가보았더니 똑같은 CTS인데 자막이 떴나보다. kt에 설명을 요구했더니 묵묵부답이다. 온 집전체에 Wi-Fi가 세개나 깔렸는데 핸드폰이 무슨 무제한 요금제가 필요하겠으며 전화는 인터넷 전화인 아름방송으로 하면된다. 핸드폰 요금제를 69(75,000원)요금제에서 33,000으로 다운시켜버렸다. 아마 kt 직원들이 내가 상품권 노리고 500메가를 들여 놓은줄 아나보다. 그러니까 상담원이나 하고 앉아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