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사랑의교회 ‘특새’ 모임에 택시를 탈 생각이다. 척추가 히스기야처럼 완전히 났지 않아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프론트 데스크에 앉아있는 자매가 어떻게 내가 살고 있는 집을 알았는지, 차량 안내 책자를 나눠 주었는데 우리(서울고)집에는 셔틀버스가 없다. 그렇다고 걸어가면 여러가지로 무리다. 나는 예배때 뒤에 앉는 성도를 보면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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