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아동문학>에 손향숙 편저의 John Donne의 “A Hymn to God the Father ” 라는 찬송가 곡조가 있다. 내가 이전에 말을 심하게 한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罪(죄)를 짓게 만드는 것도 속죄를 그리스도께 요청하고 있다. 누구인지 자꾸 팩스를 울리는데 그게 어떻게 내 죄가 되는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여자들의 말때문에 다윗이 고생을 하는데 신박사님이 앞으로 여자들 때문에 고생을 할것이라고(농담이 아니라)하시는데 그것도 내죄인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