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에 등록했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신학을 하게되면 퇴출이 된다고 목양행정목사를 통해서 확인을 했다. 월요일날  만나 뵙기로 한 신상철 한국병원선교회회장님과 급히 통화를 했다. 현재 의료대란과 더불어 백석대학 졸업생은 의료계에 취직하기 힘들것이다. 아버지나 박사님이나 인턴을 병원에서 내쫒는 것이나 매일반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 내일은 아내와 함께 동네에 있는 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내가 신과 언약을 맺고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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