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교회 부위기가 ‘다락방’ 모임을 강조하는 추세인데 두락방 헌금은 두번째이고 저번주에 서초구담당 목사님을 엘리베이터에서 부딪혔는데 할말이 없다. ‘형제님 다락방 안나오세요?’ 라고 먼저 말씀을 하셔야 하는게 이전에 다락방을 그만두게 된게 kt 에 근무하는 분이 ‘이진씨는 다른교회로 가는게 좋겠어’ 그런다. 사랑의 교회는 한국통신 천지냐? 이런 앞뒤 상황에서 내가 자존심이 있지, 다랑방인지 뭔지에 넣어 달라고 할수도 없고 담당목사는 담임목사에게 게기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