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宗大王과 忠武公 이야기는 잘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에 반해서 그분들의 역사에서의 무게가 너무 크다. 영화 <명량>을 보면 최후의 일전에서 이순신장군이 ‘충파’ 라는 충돌명령을 내린다. 너 죽고 나 죽자는 전법인데 일본놈들이 후일을 기하고 물러났으면 아마 이순신이 일본놈들이 교만하지는 않다고 전법을 바꾸었을지 모르겠다. 오늘 kt 하고 협상을 했는데 몇일전에 9만원을 주었다. 그런데 이분들이 15만원을 채우지 않으면 인터넷선을 차단하겠다고 한다. 나는 그런 결제방법이 한국통신에 있는지 몰랐는데 내가(명의주) 원하면 완전희 끊어버리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삼성장군 이건희가 황창규를 직접가서 모시고 왔다는데 여러가지 한다. 우리 아버님이 S재벌이 더러운 집안이라고 하셨는데 신경질이 나서 kt 보고 인터넷을 끊어버리라고 했다(나는 그돈으로 십일조 냈다) 그런데 어떤 상담원이 상담을 탁월하게 한다. 대일악기(후에 명바이올린)에 근무할때 배운것인데 故 김주학 사장에게 배운 것인데 악기를 만드는 기술자를 최고의 예우를 취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결국은 프랑스 악기전에서 최우수 상을 받았다. 나는 그 kt 직원이 몹시 탐이 났다. 이름을 적어놨는데 결혼은 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