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심신미약자가 난동을 부려 대통령 각하께서 특별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저도 제 주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와 통화를 했는데 자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래에 사랑의교회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는바 제 아내와 상의하고 윤대혁 후임목사님께서 취임하시는 1월 말까지 교회에의 출입을 자제하기로 하였습니다. 20일날 십일조는 지불되고 공지 될 것입니다. 예의를 갖추려고 했는데 주일예배는 윤대혁 신임목사님 예배에만 참석합니다. 방금 신상철 박사님께 윤대혁 담임목사 취임식 참석 가능성을 여쭈었는데 박사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답하셨습니다-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