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당초 십일조를 내지 않을 생각이 없었다. 옥한흠 목사님에게 직접 배운것인데 내가 강남예배당에서 자리 싸움으로 소란을 일으키니까 ‘이진이 짤라라’ 하시고 일본에 가셨다. 교회전체가 공포분위기 였는데 옥목사님이 돌아오시더니 ‘없었던 것으로 해’ 하셨다(비서에게 물어보면 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십일조를 내면 어디 한번 견디나 보자…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나는 애당초 십일조를 내지 않을 생각이 없었다. 옥한흠 목사님에게 직접 배운것인데 내가 강남예배당에서 자리 싸움으로 소란을 일으키니까 ‘이진이 짤라라’ 하시고 일본에 가셨다. 교회전체가 공포분위기 였는데 옥목사님이 돌아오시더니 ‘없었던 것으로 해’ 하셨다(비서에게 물어보면 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십일조를 내면 어디 한번 견디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