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의 하나가 HITE 진로 총무부장이다. 이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서 왼쪽 쭉지에 석회석이 생겼는데 서초경찰서에 의하면 유죄 판결이나면 징역 5년 이라고 하고 증인을 경찰에서 요구한다. 아무리 내가 병이 있더라도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었는데 내 친구가 자기 같으면 법적으로 해결한다고 한다. 오정현 목사님은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라고 말씀하시는데 지금은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이시다. 오늘이 내 생일인데 아버지와 말씀을 나누어야 겠다. 자꾸 ‘일만 달란트 빚진자’ 라고 생각하고 교회생활 장애가 많다. 저번에 본당에서 다시 폭행이 발생했는데 경찰이 왔고 내 아내에게 재판에서 승소판결이 내가 먼저쳤기 때문에 5:5 라고 했단다.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데 아버지께서 국선 변호사는 조건이 까다롭다고 하시는데 변호사 선임은 아버지께 별로 어려울것 같지가 않고 거기다가 신상철 박사님이 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