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공포증’이 있는것은 사실인데 하나님께 ‘표징’을 구해보라고 하신다. 그런데 아내가 교회에서가 아니라 집앞에서 ‘파리바게트’ 에서 식빵을 사왔다. 지금 치과의 신경치료이후에 ‘중이염’ 상태가 있는데 소염제를 먹고 있다. 고로 내일 본당 1부 예배에서 ‘조폭’ 을 만나게 되면 예배드리기가 힘들지 않겠는가? 또 끌려나가면 어떻하지? 그래서 내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고 원하면 진단서를 제출하겠다. 내가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소니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iPhone 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을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