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00시에 ‘동네교회’ 에 갔는데 여자전도사인데 이전에 내가 헌금하고 명함을 건넨 자매님이다. 그런데 젊고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결혼도 않했는데 남녀관계에 대해서 뭘 안다고 세상하고 벽을 쌓으란다. 돈이 부족한가?(현재는 다달이 3만원) 생각중인데 쥬빌리에서 3만원 끌어오면 7만원이다. 그 정도면 ‘작업’ 들어갈 수 있겠지 생각이 드는데 저번주에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참석했더니 순 ‘청계산 기도회’ 이야기이다. 그리고 박사님과 약속을 했기 때문에 ‘주적’ 이야기는 내렸다(국가정보원(111)하고 국방부에서 답을 주지 않는다) 또 윤대혁 목사님께 부담을 드릴까봐 ‘열불’ 나는데도, 내가 현재 앓고 있는 전립선 문제에 대해서 ‘질병관리청’ 의 지침도 연계를 시켰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는데 Google에서는 지랄 벙거지이다. 그리고 내일 서초본당에서도 ‘청계산중계’ 를 하는 모양인데 아내가 ‘위험하다’ 고 한다. 조폭말고 ‘야쿠자’를 대비해야 하는데 실탄이 어디있는지 모른다(총은 평창동 묘각사 앞에 있다-故 김우석 실장님 – 김대중,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 정치특보) 비데오로 녹화했다가 정치이야기 나오면 ‘진짜 (총가진) 보안요원’ 에게 보낸다. 나는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았고 ‘청와대 보안서류’ 라는 것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전 박근혜 대통령 친전으로 (신)박사님께서 보내신 것이고 오정현 목사에게 기도 부탁을 위해 사본을 한장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