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조건을 걸었다. 대기업에 다니는 내 친구는 ‘유치빵빵’ 한 ‘계약’ 이라는 것인데 나는 신박사님께 ‘탈북민’ 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에는 취직금지 한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미래이비인후과는 예약시간을 놓쳐서 내가 지금 ‘발란스(balance)’ 상태에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신다(서울대 의대 수석입학, 신박사님 서울대 후배) 좀 기분이 좋지 않아던게 어저께 있었던 교회사건을 말씀드리면서 ‘제가 사악한 것인가요?’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라고 대답하시기는 했는데 신박사님을 의식하시는 것 같다. 박사님이 취직시키면 안되는 이유중 ‘질(?)’ 이 않좋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신박사님은 이전에 한번 대북의약품을 보내신적이 있으신 것 같은데 지금은 별로 관심이 없으시다. 아예 서울대학교 병원에 지원서를 넣어봐. 거기도 박사님 모교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