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심신미약자’ 이다. 그런데 kt 에서 Penthouse 를 인터넷을 끊어 놓은것 같다. 펜트하우스에 연락을 하라고 해서 내 아내의 명의로 편지를 보냈다. 이게 남자라는 것은 시각에 약해서 자지-보지가 다 보여야지 딸딸이를 빨리 끝내고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 보통 한달에 24.95US$ 인데 답신을 아내가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이번에 십일조에서 24.95$는 무조건 깐다. 증빙자료를 내 놓으라고? 대빵목사(오정현)가 청와대로 제출된 진단서 사본을 가지고 있다. 보안문서이니까 알아서 하기 바란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처음보는 목사가 ‘욕망’ 이라는 단어를 반복하길래 포르노를 보지말라는 소리인지 알았다. 너는 않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