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내가 신대원 학위는 없지만 십일조를 오랬동안 연구했는데 지금 새벽기도회를 두군데 다니고 있고 그중에 하나는 ‘우리동네’ 에 있는 ‘수표교 교회’ 이다. 지금 현재 여기는 한달에 3만원씩 ‘대북선교헌금’ 명목으로 드리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옥한흠 목사님 목회하실때부터 다녔으니까 한달에 15만원을 십일조 명목으로 드리고 있는데 새벽기도회가 중요하니까 10만원을 사랑의교회에 드리고 5만원을 수표교교회에 드리면 합계 10+5=15 이다. 원래 7만원을 수표교교회에 드리고 사랑의교회에 150,000원을 드리려고 했는데 아내가 여유가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내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시편 50편 8절을 신으로부터 레마로 받았다. 그러면 오는 20일날 사랑의교회에 100,000원을 십일조로 넣고 50,000원을 수표교교회에 내면 내가 양쪽에서 환영받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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