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聖 토마스 아퀴나스가 인과율(cause-and-result)을 깬것을 글을 올렸더니 나보고 세상 학문을 쫒는단다.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평균 이하의 지능을 가진 사람에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 라고 하셨는데 나는 신학(theology)을 했다고 하길래 이해할줄 알았는데 실수를 한격이다. 어제 신박사님과 지금 복용을 하고 있는 약물의 처방에 대하여 좀 어려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박사님은 ‘balance’ 를 유지하시나 본데 신경학적으로는 불안정하고 정신적으로 정상상태를 유지시키려 하나보다. 따라서 하루 3번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2번을 복용하고 있는데 약물과다처방으로 보건보지부에 고발해도 소용이 없는게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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