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할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는 ‘트라우마’ 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마침 법무법인 로고스의 ‘임영X’ 변호사님과 연결이 되어서 ‘똘만이’ 들이 경찰을 예배당으로 부르면 변호사님께 전화를 하면 됐는데 어제 오늘 어디다 두었는지 임변호사님의 핸드폰 번호를 잃어버렸습니다. 어제 방송대 수강신청을 했는데 공부도 해야하는데 십일조는 제외하고 주일 예배만 드릴까 합니다. 그리고 내일 오전 10시경에 kt 에서 기가지니 문제 때문에 기술자가 나오는데 여자 상담실장님인가 하는 분하고 연락이 됐는데 참 능력이 있는분입니다. 사랑의교회에도 kt 직원들이 있는데 좆도 실력도 없는 주제에 성경에 써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 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