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경이다. ‘수면장애’ 라기 보다는 저녁 8시경부터 12시 이후까지 수면을 취하고 아내가 1시경에 깨워줬다. 그리고 새벽기도회까지 공부를 하던지 NETFLIX를 보는데 박사님이 그렇게 해보라고 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이다. 오늘 당장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가 있는데 잠을 4시간을 자야하기 때문에(의학적 최소시간) 모임에 참석을 못할 것 같다. 그러면 주일 4부 예배가 유력한데 일주일내내 새벽기도회로 버티는 것이다. 오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뵙는데 철야를 계속할지 여쭈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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