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토요비젼예배인데 건강이 좋지가 않다. 치과 치료도 그렇고 언제부터인가 은혜체플에서도 메시지가 사라졌다. 긴급한 회복방법이 있다면 15만원을 가지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은혜체플에 참석하는 것인데 휠체어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오시는 분을보고 느끼는게 많았다. 더군다나 150,000원이면 십일조를 까야한다. 아버지께서와 신박사님은 서울고등학교 앞에서 걸어가라고 하시는데 통계적으로 보면 출석율이 낮고 어제도 비가왔는데 나는 Boston에서 자전거 사고로 죽을뻔했다. 지금 새벽기도회를 출석하는 동네교회(수표교 교회)가 새벽 5:30분인데 내일은 수표교 교회를 가야겠다(한달에 3만원씩 감사헌금을 드리고 있는데 김진홍 목사님께서 나에게 여전도사님을 통해서 저서를 한권 하사하셨다(그만큼 새벽기도회가 힘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