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인데, 윤대혁 후임 목사님의 설교는 인터넷 방송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부목사님들이 하시는 수요저녁 기도회는 장로님 한분이 ‘수요기도회는 참석하지마’ 고 하셨기 때문에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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