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서류(FAX)는 신상철 박사님이 명예회장으로 계신 ‘장미회’ 로 기부금을 보낸 증빙자료이다. 박사님이 ‘기부를 해봐’ 라고 하셔서 적은 돈이긴 한데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런데 기부(donation) 를 하는게 쉬운 것은 아닌데 나는 이것이 ‘복의 근원’ 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장미회는 주로 네팔지역에서 ‘뇌전증(간질)’ 에 걸린 사람들에게 무료 시술을 해주는 봉사를 하는데 두개골을 까고 좌우 뇌를 연결하는 ‘뇌간’ 을 절단하는데 보통 수준의 의사들이 아니다. 나도 치통이 있어서 고통에 동참하고 있는데 主 예수 그리스도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라고 하신 대로 박사님께서 예도치과 원장을 소개 시켜 주셨다. 임플란트를 하라는 말씀을 안하시는데 일단은 오늘 ‘미담치과’ 라고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갔었다. 이전에 복용했던 항생제가 위장장애를 일으켰다고 김은수 내과과장님이 지적을 해주셔서 있는 그대로 의사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약 이름들을 불러 드렸는데 괜챦을 것 갔다고 하셔서 약국에서 조제를 해서 먹고 있는데 몇일간은 안정을 취할 생각이다. 그리고 핸드폰은 두개인데 써 보니까 iPhone(010-7397-6401)은 컴퓨터 C/S 용으로, 그리고 전화를 할때는 010-6468-6401을 사용할 생각이다. 다만 010-7397-6401 은 ‘착신전환’ 을 시켜 놓았으니까 멘트뒤에 내 아내 그레이스가 받을 것이다. 나하고 ‘직통’ 으로 통화하고 싶으면 010-6468-6401 로 전화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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