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골때린다. 오늘 새벽에 동네에 있는 수표교 교회의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김진홍 목사님께서 영발이 있는것이 ‘미래(future)’ 라는 주제에 관한 것을 언급하셨는데 FastComet은 사장놈이 기독교도가 아닌 모양인데 나는 과거의 것을 잃어버린다고 해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 를 가지고 있다. 어떤 고3 여학생이 ‘정말 시키는대로 다하면 10만원 주실거죠?’ 하고 ‘그러면 선불로 주세요’ 하면 밥맛이다. 그러한 관계에서 무슨 미래가 있는가. Fastcomet이 웃기는데 내가 20일날 돈을 줄것을 기대하나 보다. 노예가 따로 되는줄 아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