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독서실에 다녀와야 하는데 집에서 공부를 하게되면 포르노를 보게된다. 주로백인들이 보지,자지 벌러덩까는데 미국놈들은 상놈들이다. 신박사님이 포르노는 중독성이 있다고 하셔서 조심하고는 있기는 한데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328점) 사촌형이 부럽다. 큰 고모 성질에 온갖 보약을 먹였을텐데(집이 부자이다) 신박사님하고 내과과장은 밤을 새는 것은 반대이다. 십일조 15만원이면 독서실 비용인데 200만원짜리 아이폰 요금에서 좀 까볼까 하는데 48개월 할부이다.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내가 정말로 공부하려는 중심을 보시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