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교회에서 예배때 자리싸움을 하다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적이 있었다. ‘일만달란트 빚진자’의 비유를 다시 읽고 법적인 조치는 취하지 않았는데 서초경찰서의 입장은 ‘증인이 나서면 수사에 착수하겠다’ 고 한다(대한민국이 망할때가 다됐다고 본다) 그리고 지금 서초성모정형외과에서 ‘석회석’ 이 찍힌 X-Ray 를 보관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용서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오늘 기드온의 양털이 변화가 없었다. 그리고 또 다시 끌려나가지 않을까하는 트라우마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