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에 갔다가 하나 깨달은 것이 있다. 본당 예배때 ‘뒤에 가서 앉으세요’ 그러면 뒤에 가서 앉으면 되고, 만약 내가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라면 손해를 보는 사람들은 당신들이다. 거기다 4부 예배이다. 그리고 교회 직원들 같은데 여자분들이 깔깔 웃으면서 지나간다. 나는 속으로 ‘느헤미야 5장’ 을 잘못 읽었나 싶었다. 오늘 탈북 강사가 간증을 했는데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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