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했다. 내 친구는 내가 과대망상에 걸린줄 아는데 신박사님은 내일 토비새에 가던지 아니면 주일에 교회에 참석하던지 내 마음대로 하라고 하신다. 오늘 Living Life 를 읽었는데 인터넷으로 들은 새벽기도회는 내용이 정 반대였다. Living Life는 탈출구를 제시했고 새벽기도회는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나도 지금 기도를 했는데 20일날 십일조 150,000원을 내고 오정현 담임목사가 화가 가라 앉은 다음에 수순을 밟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라는 것은 여호와 다음으로 힘이 있다. 십일조를 내고 그 주일에 참석하면 좀 사태가 가라 앉을 것 같은데 나는 이것이 主께서 주신 지혜이기를 바란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과 겨루어서 이긴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