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택시값이 확보됐다. 어떤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참석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하지 않는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인데 금요일 저녁에 이전에 언급한 뇌성마비 환자분이 오신다. 저번주에는 뵙지 못했는데 병이 났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박사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대학병원 신경과(?)로 가야 한다고 하신다(검사해야 할 것이 많다고 하신다) 신박사님이라면 마음만 먹으면 고치실 수 있을텐데 인연이 닿지 않는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