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iving Life 를 보았더니 ‘돈이 들어올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돈을 써버려서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돈이 들어오면 내일 새벽기도회는 보통 때처럼 택시를 타려고 한다. 내일은 저녁에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으로 쥬빌리 모임이 있는데 매달 4번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는 것은 무리이다. 그리고 새벽에 왼쪽 다리에 쥐가 났는데 내일은 쥬빌리에 참석치 못할 것 같다. 현재 고급 독서실을 두군데를 다니고 있는데 신박사님처럼 QT 위주로 신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하나님께서 내 공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 보다) 토비새도 불참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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