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병원 故 이정균교수신박사님의 같은 견해로 제게 유전적 결함이 있다고 해서 아내와 섹스를 못한지 거의 10년이 되어갑니다. 제게 해결책은 박사님은 프라이드 있는 여자와 관계를 맺거나 돈을 주고 성교를 하라고 하셨는데 잘못하면 신세를 망친다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저는 미화 24.95US$ 를 주고 펜트하우스를 보고 자위행위를 하고는 했는데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같아서 해지를 하고는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고자가 될 수 있거든 받아들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고자는 싫습니다. 그리고 외도(外道)를 한적도 없다는 것은 30년 넘게 저를 치료하신 신박사님도 잘 아십니다. 저에게 ‘너는 목사가 될거야’ 라는 통찰력을 보이시는데 양을 치는 목사가 어떻게 간음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Penthouse 를 보고 (사정하는데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발란스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뭐 다른방법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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