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내과과장과 연락이 되지 않아서 신박사님의 개인 이메일로 발등이 부은 사진을 보냈다고 말씀을 드렸다. 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는다. 다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게 무난하고 열흘간 휴가로 여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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