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때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앉을자리가 없기 때문에 ‘아트홀’ 에서 2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아돌프 히틀러의 ‘친위대’ 를 보지 않아서 속이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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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때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앉을자리가 없기 때문에 ‘아트홀’ 에서 2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아돌프 히틀러의 ‘친위대’ 를 보지 않아서 속이다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