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 빠지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교회에 직접 가지도 않았는데도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새벽에 일어나서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집으로  와서 한잠자도 될것 같습니다. 다만 성경에서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리지 말라는 경고는 있는데 지금은 신약시대입니다(the New Testament era) 더군다나 내일 손흥민 추구가 새벽 4시 경에 있습니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려면 걸어가야 하는데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 집에서도 들렸습니다(에라 모르겠다, 내일 손흥민 본다)그리고 主께서 승리를 주시면 이 문제는 셋팅된다. 쥬빌리의 저 새끼는 지랄병에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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