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쥬빌리가 있는 날이다. 한달전에는 헌금만 보냈는데 오늘은 인터넷으로 방송을 볼까한다. 그런데 독서실에 13만원(15만)을 접수 시켰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공부를 해야할것 같은데 어떤 인간이 전화를 해서 나보고 벤쳐를 하란다. 머저리같은놈이 똘만이 같은데 머저리도 수준이 있다. 강남본당 건너편에 ‘강남오피스텔’ 606호가 내 사무실이었는데 진정한 신앙이 아니었다. 머저리가 오늘 내가 쥬빌리에 가는지 안가는지 알고 싶었던 모양인데 그런환경에서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다(쥬빌리와 토비새도 학업을 위해서 탈태할까 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