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파업하고(아버지께서 사장이 나쁜 사람이라고 평가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이해관계가 있으신 대일악기(사장 김주학: 사랑의교회 음악관련 지휘자분들은 거의 아십니다)에서 국제업무를 보았는데, 제가 국제전화를하면 작은 액수가 아닙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수십만원의 kt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한국통신에서 통신망을 절단하는데 그러면 요금을 지불하십니다. 그러면 kt 는 돈을 받았으니까 좆도 못습니다. 그래서 저도 비지니스의 고수에게 배운 것을 한번 행하여 볼까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Living Life QT지는 영문(발음)이기 때문에 교회새벽기도회는 듣지 않는데 영어예배는 영어배우는 곳이 아니라니까 할말없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