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에 샤워를 하고 3부 예배에 갈까했는데 해골바가지가 나온다. 이미 이터넷으로 예배를 드렸으니 십일조는 20일날 드린다(내 아내는 십일조 안한다고 말씀드렸다) 요사이 방송대학 TV에서 미녀들이 많이 나온다. 나도 좋아하는 교수님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존경한다. 강의를 들어보면 그분들의 사상적 경향을 짐작할 수 있는데 기독교도들은 어휘가 다르다. 손향숙 교수님은 미녀이신데(척보면 압니다) ‘성경’이라는 단어 대신에 ‘성서(聖書)’라는 어휘를 자주 쓰시는데 PD하고 좀 갈등이 있겠다 싶다. 그것은 그분의 십자가인것이다. 뭐 사랑의 교회에서 청계산에 가서 기도회를 한다는데 꼭 그런데 가면 보안요원이 있다. 나도 예배당에서 끌려나간적이 있는데 ‘일만달란트 빚진자’로서 법적으로는 고소,고발 하지 않았다. 하지만 성전에서 성도를 끌어내는 것은, 앞으로 보면 알겠지만 그 罪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보안요원이 자리싸움을 하다가 왼쪽 팔쭉지를 끌어냈는데 성모정형외과에 X-Ray 를 10장을 보관하고 있다. 석회석이 생겼다는데 어쨌든 刑事사건이다. 인터넷으로 공부를 할때 힘이 날때가 있고 없을때가 있는데 hp workstation 이 열을 못견디고 고장이 났나보다. Sony laptop만 두대이다. 기계를 않쓰고 책만으로 공부할수 있는 독서실이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