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좀 생겨서, 만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다음학기 장학금을 타지 못할경우를 대비해서 적금을 입금할 생각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목사님께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셨는데 정말 쪽집게 같은 명설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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