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학을 할 의무가 없다. 어제 사랑의 교회에 다녀왔는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결제 알고리즘을 익혀두려고 했는데 난수에 걸려 있었다. 돌대가리 마누라가 이해할리가 없다. 지금 한바탕 했는데 알고리즘을 이해 못한다고 열을 받았으니 이게 목사 자격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도 인류를 구원할 의무가 없다.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예수께서 빨리 오셔서 죄인들을 불가마에 태우는 것인데 그것은 신의 뜻이 아닌것 같다. 내가 용산에서 2년을 경력사원을 지냈는데 빌 게이츠를 구원하려고 무진장 애를 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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