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뜻 푸른교회는 내 마음껏 찬양을 할 수가 있다. 3부 예배는 청년부 예배인데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서울고(박사님이 서울고 출신이다, 왜 경기고를 않가고 서울고를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다) 이사장에게 말씀을 드려달라고 정식으로 말씀을 드려야겠다. 앞으로 얼마를 헌금을 해야할지 과제인데 담임목사가 이사장하고 충돌하면(그럴리는 없지만) 예배당을 빌려쓰고 있는 서울고에서 나가야한다. 신박사님이 이사장에게 전화할 확률이 높기때문이다(돌아가신 어머님께서 나보고 겸손하다고 하셨다) 앞으로 주일예배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드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