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교회에서 율동으로 찬양할 수 없게 되자 主께서 내 나이 50이니까 체면을 지키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그런데 아내가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한다. 신박사님과는 이야기가 되어있는데 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의 재정장로이고 우리의 누구처럼 건축헌금을 1억을 하셨고 십일조는 판공비 빼고 100만원씩 하시는 것으로 이야기를 들었다.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는 청년부 예배인데 마음껏 찬양할 수가 있다. 내일 인터넷으로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려보고 사랑의교회로 댕기는 메시지가 나오지 않으면 그냥 아내의 원하는 대로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마음껏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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