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주 토요새벽예배에서 물의를 일으킨바가 있다. 원래 피아노앞 십자가앞 앞에서 3번째 의자가 내가 앉은지가 오래된 자리인데 다른 사람들이 앉아있다. 그리고 무슨  쉐키나자리라는데 아주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다. 내일 또 나혼자 참석하면 충돌이 일어날것이 뻔해서 내일은 토요새벽 기도회를 불참한다. 아내와 함께 아버지를 뵙고 어머님 추모관에 갔다가 올 예정이다 – 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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